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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포털

전세 vs 월세 vs 매매 비교 계산기

현금 2억 원으로 전세 4억, 월세(보증금 5천·월 130만), 매매 6억 중 하나를 고를 때 5년을 산다면 누적 비용 기준 가장 싼 선택은 매매입니다(대출 금리 4%, 예금 금리 3%, 집값 연 2% 상승 가정). 집값 상승률을 바꾸면 매매가 유리해지는 시점이 달라집니다.

년
원

2억 원

원

4억 원

원

5,000만 원

원

130만 원

원

6억 원

%

매매

누적 비용 5,864만 원원

매매는 3년째부터 전세보다 싸져요 (집값 연 2% 상승 가정)

전세
70,000,000원
월세
85,500,000원
매매
58,639,518원

참고용 모의 계산이며, 실제 대출 한도·금리·세액은 금융기관·관할 관청 기준에 따라 다릅니다. 대출 권유가 아닙니다.

이 결과로 이어서

살 수 있는 집값 계산기내 연봉·현금으로 살 수 있는 집값

연차별 누적 비용

항목기준금액
1년전세 1,400만 원 · 월세 1,710만 원 · 매매 1,961만 원
2년전세 2,800만 원 · 월세 3,420만 원 · 매매 2,974만 원
3년전세 4,200만 원 · 월세 5,130만 원 · 매매 3,962만 원
4년전세 5,600만 원 · 월세 6,840만 원 · 매매 4,926만 원
5년전세 7,000만 원 · 월세 8,550만 원 · 매매 5,864만 원

거주 기간별 누적 비용

선이 낮을수록 유리해요. 0 아래는 집값이 오른 몫이 비용보다 큰 경우예요.

전세 7,000만월세 8,600만매매 5,900만

비교 방법

같은 현금을 가진 사람이 전세·월세·매매 중 하나를 고른다고 보고, 해마다 드는 돈을 쌓아 비교합니다.

선택해마다 드는 돈
전세보증금에 묶인 내 돈의 예금 이자(기회비용) + 모자라 빌린 돈의 대출 이자
월세월세 × 12 + 보증금의 기회비용·대출 이자
매매집값에 묶인 내 돈의 기회비용 + 대출 이자, 처음에 취득세·중개보수. 집값이 오르면 그만큼 비용에서 뺌

결과 읽는 법

그래프에서 선이 낮을수록 유리합니다. 집값 상승률을 바꿔 보면 매매가 전세보다 싸지는 해(교차점)가 앞뒤로 움직입니다. 오래 살수록 취득 비용이 여러 해에 나뉘어 매매가 유리해지는 경우가 많지만, 집값이 내리면 반대가 됩니다.

보증금·월세 인상, 재산세·종부세, 수리비, 팔 때 비용과 양도세는 넣지 않은 단순 비교입니다.

같은 상황에서 많이 보는 계산기

계산 예시

조건5년 살면 가장 싼 선택
5년, 집값 연 2%매매
3년, 집값 그대로전세
10년, 집값 연 4%매매

자주 묻는 질문

비용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같은 현금을 가진 사람이 세 가지 중 하나를 고른다고 보고, 보증금·집값에 묶인 내 돈은 예금 이자를 못 받는 기회비용, 모자라는 돈은 대출 이자로 계산합니다. 월세는 그대로 더하고, 매매는 취득세·중개보수를 처음에 더한 뒤 집값이 오른 만큼 뺍니다.

넣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보증금·월세 인상, 재산세·종부세, 수리비, 팔 때 드는 중개보수와 양도세는 넣지 않았습니다. 장기 거주라면 보유세를 더해 생각하세요.

기준일과 출처

최종 업데이트